Текст песни
밀려온 계절이 흔들려도. 계속 널 놓지를 못하는 그 이유는. 우린 같은 바람을 견뎌왔으니. 우리가 등을 맞댄 자리엔. 파도도 조용히 숨을 골라. 세상은 그저 고요라 불렀지만. 우리는 서로를 버텨낸 거였어. 바깥은 여전히 거센데. 우리의 사이는 유난히 편안해. 내 잠 못 들던 불결도 찾아가는데. 우릴 그 등을 맞댄 자리엔. 파도도 조용히 숨을 골라. 세상은 그저 고요라 불렀지만. 우리는 서로를 버텨낸 거였어. 몇 번의 계절이 밀려와도. 내 곁이라면 난 여기 있을게. 우리가 같이 버틴 자리엔. 밀려든 파도도 우릴 못 넘어. 거센 세상도 우릴 삼키지 못해. 우리는 서로를. 우리 그 등을 맞댄 자리엔. 파도도 조용히 숨을 골라. 세상은 그저 고요라 불렀지만. 우리는 서로를 버텨낸 거였어.
Beku — BREAKWATER
«BREAKWATER» — Beku. Читайте текст песни и подпевайте с караоке-подсветкой: строки текста подсвечиваются в такт музыке. Слушайте онлайн бесплатно или скачайте mp3. Длительность записи — 2:58. Жанр — По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