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새장 안에 갇혀 사는 너의 모습을 더 이상 안쓰러워 볼 수가 없어. 내가 풀어줄게. 같이 가볼래? 극락이 따로 있냐? 극락 극락! 꽁꽁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내가 꽁꽁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극락 극락 헤어. 극락. 네가 하고 싶은 일이 무언지 저기서 찾아봐라. 객관식이다. 맞추면 극락 직행, 틀려도 극락. 역시 극락은 극락인가 봐. 나는 정말 생각이 없는 새였어. 주는 대로 모이를 받아 먹었지. 주인은 나를 사랑했어. Oh 쓸데없는 살이 내 몸을 잠식해 갔어. 주인은 냄비에 물을 끓였지. 이제는 날아오를 수가 없어. 자유를 잃어버린 채로 모르고 살아가요. 우리의 불쌍한 우리의 친구들은. 극락 극락! 넓은 세상을 맛보지 못하고 살아가요. 우리의 불쌍한 우리의 친구들은. 극락 극락! 이제는 힘찬 날개를 승해 볼 거야. 저 넓은 하늘을 향해서 힘차게. 극락 극락! 붉은 빛 구름들을 걷어낼 거야. 힘이 넘치는 우리의 날개짓으로. 나는 정말 생각이 없는 새였어. 주는 대로 모이를 받아 먹었지. 주인은 나를 사랑했어. Oh 쓸데없는 살이 내 몸을 잠식해 갔어. 주인은 냄비에 물을 끓였지. 이제는 날아오를 수가 없어. 다 풀었다.
ART — Escape the birdcage
«Escape the birdcage» — ART. Читайте текст песни и подпевайте с караоке-подсветкой: строки текста подсвечиваются в такт музыке. Слушайте онлайн бесплатно или скачайте mp3. Длительность записи — 3:50. Жанр — Рок.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