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그날 등 밑에서 해 준 너의 말들. 일분홍지 우개가 날린 연필로 하나하나 필사하고 싶어. 내 마음에 매일 기억되게. 그날 가로등이 돼 준 너의 품들일 투명한 뚜껑이 없는 내 맘에 하나하나 넣어두고 싶어. 힘들 때 찾아 열어보게. 어쩌면 남들은 예 지나간 사랑이라고 나쁜 기억이라고 생각할지도 몰라. 하지만 내게 당신은 따뜻한 마음이에요. 눈 감을 때까지 잊지 못할. 얼마 더운 여름밤에 창문을 활짝 열어두고 잠든다면 가을바람 되어 두 뺨 쓱 훑어줘요. 꿈속에서 난 미소를 띄우게. 어쩌면 남들은 예 지나간 사랑이라고 나쁜 기억이라고 생각할지도 몰라. 하지만 내게 당신은 따뜻한 마음이에요. 눈 감을 때까지 잊지 못할. 까만 밤하늘이 언젠가 벅차다고 느껴질 때 그때 그대 담긴 어제 한편에서 답을 찾아낼 수 있음을. 어쩌면 내 맘은 더 이어갈 사랑이라며 나은 기억이라고 소원할지도 몰라. 하지만 내게 당신은 조그만 마음이에요. 눈 감을 때까지 잊지 못할.
KAYA — Past Love
«Past Love» — KAYA. Читайте текст песни и подпевайте с караоке-подсветкой: строки текста подсвечиваются в такт музыке. Слушайте онлайн бесплатно или скачайте mp3. Длительность записи — 4:00. Жанр — K-P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