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너와 나의 공간 속에 모든 게 무너져 버린 것 같아. I don't wanna be love you. 어둠 속에 반복되는 널 향한 마음이 녹슬어 가는데 음. 왜 이제서야. 손 내밀기엔 너무 늦은 걸. 지워낼 수 없는 상처뿐인 걸. Far away. 닿을 수 없도록.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아. 아파하기엔 너무 늦은 걸. 지워낼 없는 눈물뿐인 걸. 매일 아른아른거려. I don't wanna love ya. 아름다운 기억 속엔 never forget love. 어질러진 방 안에 앉아 눈 비비며 한숨만 쉬네. 혼자 허무해. 거울 앞에 난 또 다시 미련을 말해. 결국엔 내가 다 질 싸움이었지만 후회하지 않을래. 이젠 너 혼자 love yourself. 초라한 날 마주하기까지 내 옆에 넌 없었어. 모든 게 의미 없다고 느껴질 때 걷 또는 내 모습 나도 아직 낯설기만 해. 손 내밀기엔 너무 늦은 걸. 지워낼 수 없는 상처뿐인 걸. Far away. 닿을 수 없도록.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아. 아파하기엔 너무 늦은 걸. 지워낼 수 없는 눈물뿐인 걸. 매일 아른아른거려. I don't wanna love ya. 아름다운 기억 속은 never forget love. 나 이렇게 아파해도 널 다신 볼 순 없어. 또 그게 나야. But you know that. 넌 나를 초라하게 만들었어. 거울 속 비친 내 모습. 차가워진 눈빛. 니가 볼까 두려워. 애써봐도 몸부림도 다 소용없겠지. 손 내밀기엔 너무 늦은 걸. 지워낼 수 없는 상처뿐인 걸. Far away. 닿을 수 없도록.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아. 아파하기엔 너무 늦은 걸. 지워낼 수 없는 눈물뿐인 걸. 매일 아른아른거려. I don't wanna love ya. 아름다운 기억 속은 never forget love. I hate myself in the mirror. I hate myself in the mirror. 망가져버린 떠나가버린 후회로 가득 차 버린 것 같아서. I hate myself in the mirror. I hate myself in the mirror. 놓쳐버린 한숨도 오늘 밤엔 눈물로 널 지울 수는 있을까?
Moon Byul — mirror
«mirror» — Moon Byul. Читайте текст песни и подпевайте с караоке-подсветкой: строки текста подсвечиваются в такт музыке. Слушайте онлайн бесплатно или скачайте mp3. Длительность записи — 3:27. Жанр — K-P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