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내 눈물 머무는 그 길 너머 아직도 날 기다리는지 행여 변했을까 봐 혹시 날 잊었을까 두려운 마음만 앞서네. 이 길의 끝에서 그대 없으면 내 가슴 또 어찌할는지. 그저 사랑하는데 너무나 그리운데 미칠 듯 보고 싶은데. 사랑한다 그 한마디 끝내 하지 못한 말 가슴 속에 숨긴 채 물들어가도 괜찮아요. 언젠가는 모자란 내 사랑이 따스한 그 품에 닿을 수만 있다면. 하루가 지나고 시간 흘러도 아직도 널 잊지 못하고. 그저 바라보다가 가슴이 아파와서 쓰린 눈물만 흐르네. 사랑한다 그 한마디 끝내 하지 못한 말 가슴 속에 숨긴 채 물들어가도 괜찮아요. 언젠가는 모자란 내 사랑이 따스한 그 품에 닿을 수만 있다면. Oh 차가운 내 눈물이 말라버리면 외롭고 그리워도 괜찮을 텐데. 미안하다 그 한마디 끝내 하지 못하고 가슴 속에 묻은 채 멍해 들어도 언젠가는 언젠가는 못내 이룬 사랑을 하늘에 저 별에 고이 간직할 테니.
Melody Day — 그 한마디
«그 한마디» — Melody Day. Читайте текст песни и подпевайте с караоке-подсветкой: строки текста подсвечиваются в такт музыке. Слушайте онлайн бесплатно или скачайте mp3. Длительность записи — 3:58. Жанр — K-P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