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한낮에 밤을 올려다보자. 너와 나는 나란히 누워서 이름 모를 별에게 빌었지. 내일의 우리들을 부탁해. 너는 여전히 수수께끼고 나를 위한 노래 따위 없고 멀어지는 별에게 물었지. 나는 무얼 위해 살아있나요? 어차피 세상은 찰나의 불꽃놀이야. 어디서 보든 아무래도 상관없잖아. 여섯 어깨를 털어놓고 잊어버리자. 우리는 분명 틀리지 않았을 거야. 돌아라, 돌아라, 나의 작은 우주여. 커다란 저 구름에 온몸이 다 젖어도 태워라, 태워라, 헤져버린 마음을. 다시 눈물이 맺힐 때까지 나의 세계가 끝나기까지. 그토록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세계는 바깥에 있단 사실. 난 곁에 있는 너조차 열지 못했는데. 갑자기 내가 울음을 터뜨린 저녁에 약속 하나를 묻고 돌아온 새벽녘에 새로운 숨을 내쉬어 봤던 그 아침에 우리가 두고 온 것들을 불러. 돌아라, 돌아라, 나의 작은 우주여. 커다란 저 구름에 온몸이 다 젖어도 태워라, 태워라, 헤져버린 마음을. 나의 세계가 끝나고 있어. 이제 마음을 내리자. 눈을 깨우고 시끄러운 빛을 사로잡지 못하네. 이미 너는 무대 위에 응원할지도 않아 그래. 마침내 우린 밤을 건너가네.
THORNAPPLE — Planetarium
«Planetarium» — THORNAPPLE. Читайте текст песни и подпевайте с караоке-подсветкой: строки текста подсвечиваются в такт музыке. Слушайте онлайн бесплатно или скачайте mp3. Длительность записи — 4:04. Жанр — K-P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