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기억나 그때 그 날 밤새 뛰놀며 웃고 술래잡기로 흘렸던 내 땀 그 여름밤 농담 사랑 찬란하게 빛나 여전히 반짝거리네 묻어 둘 수 없는 천문의 밤 망원경 너머에 (드넓은 우주와) 우리의 몸집보다 큰 저 별이 (우릴 집어삼켜) 지금도 우리를 부르는데 천문의 밤이여 다시 내게로 쏟아지는 별들과 사건의 지평선 너머로 내일 걱정은 없어 널 보고 있노라면 모든 게 작게만 보여 빛은 사라지고 벅차 잠 못 들던 어둠을 밝힌 은하수 그 여름밤 농담 사랑 찬란하게 빛나 여전히 반짝거리네 묻어 둘 수 없는 천문의 밤 망원경 너머에 (드넓은 우주와) 우리의 몸집보다 큰 저 별이 (우릴 집어삼켜) 지금도 우리를 부르는데 천문의 밤이여 다시 내게로 쏟아지는 별들과 사건의 지평선 너머로 내일 걱정은 없어 널 보고 있노라면 모든 게 작게만 보여 보석처럼 남아있어 아름다웠던 우리의 밤 천문의 밤이여 다시 내게로 쏟아지는 별들과 사건의 지평선 너머로 내일 걱정은 없어 널 보고 있노라면 모든 게 작게만 보여
W24 — 천문의 밤
«천문의 밤» — W24. Читайте текст песни и подпевайте с караоке-подсветкой: строки текста подсвечиваются в такт музыке. Слушайте онлайн бесплатно или скачайте mp3. Длительность записи — 3:25. Жанр — Рок.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