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네가 사줬던 이 라떼. 내가 껴줬던 이 반지. 네가 입었던 이 후드티. 모든 게 너가 묻었어. 네가 써줬던 그 편지. 삐뚤빼뚤한 너의 글씨. 네가 찍었던 우리 사진. 다시 꺼내 널 보고 있어. 우리 슬픈 사랑은 저 별이 되어 떠 있어. 내 시간은 그날로 그대로 다 멈춰 서 있어. 입술은 얼어붙었고 난 아무 말도 못 했었고. 고개 숙인 가로등처럼 널 비추고만 서 있던 내 눈에 눈물 고였고 할 말은 없었어. 미련에 살이 붙어서 그리움만 살쪄갔어. 우리 슬픈 사랑은 저 별이 되고 말았어. 고개 숙인 가로등처럼 널 비추고만 서 있어. 모든 게 잊기엔 내가 받은 게 너무 많아. 끝나버리기엔 우리 마음은 더 날 같이 했어. 굿바이 굿바이. 여기서 우리 끝난 게 아냐. 너도 기다리잖아. 내가 보고 싶잖아. 내 품이 그립고 아파하잖아. 굿바이 굿바이. 자존심은 사랑이 하는 게 아냐. 우리 같이 덮었던 따뜻한 이불처럼 상처도 아픔도 함께 덮어. 네가 좋아했던 내 향기. 내가 좋아했던 네 입술. 네가 좋아했던 내 목소리. 전부 다 살 순 없잖아. 너를 위해 만든 노래. 어딜 가도 네가 좋도록 노래하기 잘한 내 선택. 넌 나의 히어로 인스피레이션. 헤이 베이비. 넌 내게 사랑을 베푸니 난 사랑을 배웠지. 너는 아는지 난 사랑에 배가 너무 고프니 허기진 사랑을 채워달라며 댔었지. 그럴 때마다 너는 날 안아줬지. 어쩜 그리도 예쁘니. 허영한 나의 뮤즈. 사랑의 랩소디. 이 모든 찌꺼기. 지금의 믿음이. 허 우리가 만든 리듬이. 더 영원하기를 바랐지. 조각난 우리의 사랑이 다시 맞춰지기를 바랐지. 모든 게 다 내가 난 나여야만 하는 거고 너는 너여야만 하는 수밖에는 없잖아. 굿바이 굿바이. 여기서 우리 끝난 게 아냐. 너도 기다리잖아. 내가 보고 싶잖아. 내 품이 그립고 아파하잖아. 굿바이 굿바이. 자존심은 사랑이 하는 게 아냐. 우리 같이 덮었던 따뜻한 이불처럼 상처도 아픔도 함께 덮어. 굿바이 굿바이. 그런 말을 쉽게 하는 게 아냐. 턱까지 차올라도 차리려고 하지 마. 우리의 사랑은 흐르는 물 같으니. 굿바이 굿바이. 오우~ 우리 같은 자리에 누워 밤을 새던 나. 오늘도 내일도 함께 웃어. 그날처럼 그날처럼. 그런 말을 쉽게 하는 게 아냐.
Yuri, MC Sniper — SAVE IT
«SAVE IT» — Yuri, MC Sniper. Читайте текст песни и подпевайте с караоке-подсветкой: строки текста подсвечиваются в такт музыке. Слушайте онлайн бесплатно или скачайте mp3. Длительность записи — 3:28. Жанр — K-P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