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예, 여기 좀 봐. 여기 총각 오백 년 전부터 경매 시작 그날에 싹싹하고 부드럽기 나고 모두 모두 여기서 갖고 달려와요. 여기가 어디지? 맞아, 어디? 여기선 뭘 하지? 시작해 봤지. 여기선 뭘 하지? 느낌이 좋지. 계속 있다가 출발 let's party! 오 beautiful 도령, 나의 wonderful 도령. 그대는 바로 내가 찾던 이몽령. 그 밝은 눈빛 안에 빵빵한 벼슬까지. 오 그대는 부러울 게 하나 없다지요. 어중이떠중이들 모두 다 비켜. 온 나라 도령들이 나에게만 미쳐. 잡히대도 다치대도 싫지 않고 거북날려도. 나 그대 하나만을 바라보고 있어. 뜨거운 내 가슴에 기름을 부었어. 언젠가 그대도 나 하나만 보고서 백마 타고 날아오길 기다리고 있어. 에헤야 데이야 데이야 얼씨구 에헤야 야. 사랑의 발동 나와 그대를 물처럼 놓칠 수 없냐? 울릴 수 없대도 사랑은 나갈 나갈 나간다. 오 beautiful 총각, 나의 wonderful 총각. 도라지 캐러 앞산에 나갔을 때 그대와 마주쳤네. 가슴 두근거렸네. 그 맑고 맑은 눈 속에 빠지고 말았네. 에헤야 데이야 데이야 얼씨구 에헤야 야. 사랑의 발동 나와 그대를 안고 있노라. 사랑은 수 없냐? 울릴 수 없대도 사랑은 나갈 나갈 나갈 나간다. 어중이떠중이들 모두 다 비켜. 온 나라 도령들이 나에게만 미쳐. 잡히대도 다치대도 싫지 않고 거북날려도. 나 그대 하나만을 바라보고 있어. 뜨거운 내 가슴에 기름을 부었어. 언젠가 그대도 나 하나만 보고서 백마 타고 날아오길 기다리고 있어. 에헤야 데이야 데이야 얼씨구 에헤야 야. 사랑의 발동 나와 그대를 안고 있노라. 사랑은 물처럼 놓칠 수 없냐? 울릴 수 없대도 사랑은 나갈 나갈 나갈 나간다. 에헤야 데이야 얼씨구 에헤야 야. 사랑의 발동 나와 그대를 안고 있노라. 사랑은 물처럼 놓칠 수 없냐? 울릴 수 없대도 사랑은 나갈 나간다.
Baek Ji Young, Yuri — love is lalala
«love is lalala» — Baek Ji Young, Yuri. Читайте текст песни и подпевайте с караоке-подсветкой: строки текста подсвечиваются в такт музыке. Слушайте онлайн бесплатно или скачайте mp3. Длительность записи — 3:35. Жанр — K-P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