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하늘 너머 달빛 흐르고 깊은 숨을 쉴 때 내 맘도 네 곁에 머물러. 어둠이 길어도 끝은 있겠지. 내 맘 밝아. 밤이든 새벽이든 항상 밝았으면 해. 너만의 빛나는 별이 될게. 환하게 빛을 내줘. 너를 찾아 다가갈게. 함께 걷자. 공원의 거리. 새벽의 도로. 어디든 좋아. 난 점점 더 짙어져가. 내 맘이 네 곁으로 말해줄게. 우리의 장르. 써낸 이야기. 너도 아는 로맨스야. 푸른 바다. 선선한 바람. 비틀거리는 너. 둘만 아는 산책길. 하아. 맘이 허전할 땐 추억의 온길 떠올려봐. 그 어떤 영화보다 끝이 예뻤으면 해. 우리의 소중한 이야기로. 세상의 빛이 꺼져 서로 보지 못한대도 찾아낼게. 따스한 불씨. 익숙한 향기. 해맑게 웃는 널. 기억해. 우리 서로 이어주던 별자리들. 흐려져도 쏟아진 별들. 새로운 불빛 모두 모아 이어줄게. 함께 그런 손끝으로 약속해. 다투지 않기로. 너의 하루 끝에 내가 있어줄게. 밤하늘처럼.
242 — star sign
«star sign» — 242. Читайте текст песни и подпевайте с караоке-подсветкой: строки текста подсвечиваются в такт музыке. Слушайте онлайн бесплатно или скачайте mp3. Длительность записи — 3:26. Жанр — Фолк.
